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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Old Home
2009년 8월 31일 월요일
Kwangyang
아버지 병수발하시느랴 몇년을 집을 떠나 보시지 못한 보엄마는 너무나 좋고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. 자잘한 내용이야 내가 본 것이 아니니까 모르겠고 이렇게 사진으로 받아 놓으니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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