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8월 31일 월요일

Kwangyang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아버지 병수발하시느랴 몇년을 집을 떠나 보시지 못한 보엄마는 너무나 좋고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. 자잘한 내용이야 내가 본 것이 아니니까 모르겠고 이렇게 사진으로 받아 놓으니 좋다.

2007년 11월 20일 화요일

강화 봉천산



더블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볼수 있어서 작은 풍선도 보입니다.